주식 투자/국내 해외 주식시황분석
글로벌 증시 동향 보고서(26.11.06)
머니 팩토리 공장장
2026. 11. 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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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코스피가 미국 AI·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6.02% 폭락한 5,059.69에 마감했다(장중 4,911.28로 5,000선 이탈 후 회복). 외국인이 2조 7,713억원을 순매도했고 이틀간 낙폭은 10.98%에 달한다.
코스피가 미국 AI·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6.02% 폭락한 5,059.69에 마감했다(장중 4,911.28로 5,000선 이탈 후 회복). 외국인이 2조 7,713억원을 순매도했고 이틀간 낙폭은 10.98%에 달한다.
핵심 지수
| 지수 | 종가 | 등락 | 기준 |
|---|---|---|---|
| 코스피 | 5,059.69 | -324.11p (-6.02%) | 11/6 종가 |
| 코스닥 | 644.27 | -34.14p (-5.03%) | 11/6 종가 |
| S&P500 | 7,353.73 | -4.36% | 11/5(현지) 종가 |
| 나스닥 | 24,315.00 | -5.52% | 11/5(현지) 종가 |
| 다우존스 | 51,523.06 | -1,833.06p (-3.44%) | 11/5(현지) 종가 |
한국증시
코스피 현황
| 항목 | 내용 |
|---|---|
| 시가 | 5,263.26 |
| 장중 저점 | 4,911.28 |
| 종가 | 5,059.69 (-6.02%) |
| 외국인 순매도 | 2조 7,713억원 |
| 특이사항 | 오전 9시 3분경 1단계 서킷브레이커,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
급락 배경 (3대 요인)
- 미국 AI·반도체주 급락: 11/5(현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2.3%, 엔비디아 -9.2%, AMD -17.4%, 마이크론 -17.3%.
- 정책 리스크: 미국 중간선거 이후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확산되었다.
- 외국인 대규모 매도: 코스피 외국인 -2조 7,713억원(SK하이닉스만 -1조 9,240억원). 10월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는 약 19조원.
최근 추이
| 날짜 | 코스피 종가 | 등락 | 주요 이슈 |
|---|---|---|---|
| 11/05(목) | 5,383.80 | -5.28% | 매도 사이드카(14:27경), 코스닥 678.41(-5.11%) |
| 11/06(금) | 5,059.69 | -6.02% | 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 이틀간 -10.98% |
| 11/02~11/04 | 미수집 | 미수집 | 한경 수집 실패로 미확인 |
주요 종목 동향
| 종목 | 등락률 | 종가 | 주요 내용 |
|---|---|---|---|
| 삼성전자 | -6.35% | 188,700원 | 장중 179,200원(-11%), 4거래일 연속 하락, 52주 고점 대비 -50.34% |
| SK하이닉스 | -10.44% | 1,132,000원 | 외국인 -1조 9,240억원, 52주 고점 대비 -62.29% (매체별 -9.65% 병기) |
| SK스퀘어 | -10.51% | - | 반도체 동반 급락 |
| 삼성전기 | -8.58% | - | - |
| 현대차 | -5.62% | - | - |
| KB금융 | -3.89% | - | - |
| LG에너지솔루션 | -3.47% | - | - |
| 셀트리온 | -3.02% | - | - |
| 주성엔지니어링(코스닥) | -9.88% | - | 코스닥 낙폭 1위권 |
| 에코프로비엠(코스닥) | -7.80% | - | - |
| 알테오젠(코스닥) | -6.00% | - | - |
수급 동향
| 시장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코스피 | -2조 7,713억원 | +1조 6,984억원 | +6,079억원 |
| 코스닥 | -996억원 | +2,045억원 | -1,095억원 |
미국증시 (11/5 현지 마감)
| 지수 | 종가 | 등락폭 | 등락률 |
|---|---|---|---|
| 다우존스 | 51,523.06 | -1,833.06p | -3.44% |
| S&P500 | 7,353.73 | - | -4.36% |
| 나스닥 | 24,315.00 | - | -5.52% |
핵심 동력
- 세 지수 모두 2025년 4월 이후 최대 낙폭이며,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대비 10% 넘게 하락해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 11/4에는 중간선거 후 다우 +1,500p 이상(2025년 4월 이후 최대 상승)으로 급등했으나 11/5 기술주 매도로 반전했다.
- 애플은 11/4 +5.31%(349.51달러, 사상 최고 종가)로 11/5에도 상대적 안전지대로 평가받았다. 경기방어주(필수소비재·헬스케어·유틸리티)는 상승했다.
- 개별: 필라델피아 반도체 -12.3%, 엔비디아 -9.2%, AMD -17.4%, 마이크론 -17.3%, SK하이닉스 ADR -13.5%.
주요 이슈
- 11/6(현지) 밤 미국 9월 고용동향보고서·미시건대 소비심리 발표 예정 — 폭락 직후 변동성 요인이며 수치는 미확인.
- IPO: 확인된 정보가 거의 없음(SK에코플랜트는 IPO 대신 완전자회사화 선택, 헤드라인만 확인). 미국 IPO 정보 미수집.
금리·환율·원자재
| 항목 | 수치 | 비고 |
|---|---|---|
| 원/달러 | 1,342.1원 | 11/5 주간 종가, 4거래일 연속 1,340원대 (11/6 종가 미확인) |
| 엔/달러 | 158엔대 | - |
| 국고채 3년 | 3.669% | 8월 이후 최저 |
| 국고채 10년 | 3.887% | 11/5 기준 |
| 한은 기준금리 | 3.00% | 시장 최종금리 컨센서스 3.50% |
| WTI / 브렌트 | 약 90달러 / 약 97달러 | 11/5 장중 |
| 닛케이225 | 61,077 (-1.79%) | 11/5 |
| VIX | 22.59 | 11/5 장중 |
시사점 및 리스크
긍정 요인
- PBR 1배 수준인 코스피 5,330선을 하회해 추가 매도 실익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연합뉴스).
- AI 거품 우려가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시각.
- 기관 순매수(코스피 +1조 6,984억원, 코스닥 +2,045억원)가 낙폭을 일부 방어.
리스크 요인
- AI 데이터센터 규제 구체화 시 반도체 실적 눈높이 추가 하향 가능.
- 개인 레버리지 부담: 최근 한 달간 개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10조원 넘게 순매수,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0%↓.
- 11/6(현지) 미국 고용보고서 및 미국장 추가 변동성,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
종합 의견
단기적으로 변동성 확대 국면이다. 외국인 수급(일 -2.8조원)과 미국 반도체주 흐름이 안정되기 전까지는 신규 레버리지 진입을 지양하고, 11/6 밤 미국 고용지표 및 11/9(월)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를 확인한 뒤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본 보고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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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뉴스 검색(API+웹 검색) · 미디어펜 · 연합뉴스 · SBS Biz · 한국금융신문 · 한국경제 기사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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