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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국내 해외 주식시황분석

글로벌 증시 동향 보고서(26.11.05)

by 머니 팩토리 공장장 2026.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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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동향 2026.11.05

결론
코스피가 -5.28%(5,383.80), 코스닥이 -5.11%(678.41)로 동반 급락했다. 미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해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커졌고,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3.83조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미국은 불확실성 해소와 유가·금리 하락으로 다우 +3.03%, S&P500 +1.58%, 나스닥 +1.44% 급등해 한미 증시가 엇갈렸다.

핵심 지수

지수종가등락비고
코스피5,383.80-300.00p (-5.28%)11/5 마감
코스닥678.41-36.54p (-5.11%)11/5 마감
S&P5007,688.62+1.58%11/4(현지) 마감
나스닥25,736.51+1.44%11/4(현지) 마감
다우존스53,356.12+3.03%11/4(현지) 마감

한국증시 — 급락 배경

  • 미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 민주당이 상·하원과 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했다.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확산되며 반도체주 중심으로 매도가 집중되었다. 데이터센터 규제에 찬성하는 주지사 당선·우세 후보가 36명 중 34명, 12개 주는 개발 모라토리엄을 요구 중이다.
  •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코스피에서 -3조8,300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1조1,654억원, SK하이닉스 -1조5,199억원이 순매도 상위를 차지했다. 코스피 장중 최저 5,362(-5.66%).
  •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동반 발동되었다. 코스피는 4월 3일 종가(5,337.30) 이후 최저 수준이며,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923조원으로 1,000조원 아래로 내려갔다. 증권가는 "이미 선반영된 단기 이슈", "HBM 수요는 안정적"이라며 낙폭 과대로 본다.

코스피 최근 5일 추이

날짜종가등락주요 이슈
10/30 (역산)5,730.74—11/2 종가에서 역산
11/25,859.08+128.34p직전 거래일 종가(이인포맥스)
11/35,648.79-210.29p (-3.59%)코스닥 4%대 하락
11/45,683.80+35.01p (+0.62%)장 초반 2%대 상승 후 하락 전환, 오후 재상승
11/55,383.80-300.00p (-5.28%)미 중간선거 쇼크, 매도 사이드카

주요 종목

종목등락(11/5)주요 내용
삼성전자-7.57%201,500원. 20만원 장중 붕괴(7/29 이후 처음)
SK하이닉스-9.46%1,264,000원. 시총 923조원
삼성전기-15.34%944,000원
SK스퀘어-10.01%반도체 지주 동반 약세
심텍-17.97%반도체 소재
이오테크닉스-16.21%반도체 장비
원익IPS-15.74%반도체 장비
주성엔지니어링-12.21%반도체 장비
HPSP-10.33%반도체 장비

수급 동향

시장외국인개인기관
코스피-3조8,300억+2조6,900억+9,300억
코스닥-1,040억+1,980억-1,010억
  • 거래대금: 유가증권 22조7,680억원, 코스닥 4조9,190억원, 넥스트레이드 10조6,732억원.
  • 개인 투자자는 최근 한 달간 코스피·코스닥 레버리지 ETF를 대거 매수했다(연합뉴스).
  • 수급 수치는 한국경제 기준이며, 네이버 인용 기사(kdfnews)는 외국인 -3.42조, 개인 +2.27조, 기관 +0.85조로 집계 시점이 달라 차이가 있다.

미국증시

날짜S&P500나스닥다우존스
11/4 (현지)7,688.62 (+1.58%)25,736.51 (+1.44%)53,356.12 (+3.03%)
11/3 (현지)반등(수치 미확인)+0.83%하락(수치 미확인)
11/2 (현지)7,541.40 (-0.51%)25,164.32 (-1.07%)51,983.98 (※신뢰도 낮음)
  • 선거 불확실성 해소와 트럼프 대통령의 결과 수용 반응으로 선거 후 첫 거래일에 주요 지수가 급등했다.
  •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동반 하락이 상승을 뒷받침했다. WTI 88.12달러(-8.29%), 브렌트유 94.62달러(-8.67%).
  • 빅테크는 강세(아마존 +6.12%, 마이크로소프트 +6.68%, 알파벳 +3.18%, 메타 +1.44%), 반도체는 약세(엔비디아 -3.17%, 브로드컴 -2.00%, 마이크론 -7.00%, 샌디스크 -7.91%).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반영되었다.
  • 애플 분기 매출 1,145억달러로 예상치 상회(아이폰 효과). AMD·슈퍼마이크로컴퓨터·이튼도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 앤트로픽 IPO 신청·청약 예정이 AI 모멘텀 회복 요인인 동시에 단기 매도 압력으로 거론된다. 국내에서는 '새내기주 따상 후 급락 방지'(코너스톤) 제도가 13일 시행된다. 11월 국내 IPO 일정은 미확인.
항목수치변동
원/달러 환율1,342.1원+0.6원 (11/5 15:30)
국고채 3년3.714%-2.2bp (11/4)
WTI 12월물88.12달러-8.29% (11/4)
브렌트유 1월물94.62달러-8.67% (11/4)
미국 국채금리5% 안팎(10월 중순)11/4 하락, 당일 수치 미확인

시사점 · 리스크

긍정 요인
  • 미국 증시 급등(다우 +3.03%)과 금리·유가 하락은 중기 위험선호 회복 요인이다.
  • 증권가는 데이터센터 규제가 새 의회 협상에 시간이 걸리고 AI 투자 사이클이 구조적으로 꺾이지 않는다고 본다. HBM 수요는 안정적이다.
  • 낙폭 과대 인식: 코스피는 4월 3일 이후 최저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되었다.
리스크 요인
  • AI 데이터센터·전력망 규제 구체화 시 반도체 공급망(장비·소재) 타격이 클 수 있다(삼성증권 의견).
  • 외국인 매도 지속과 수급 불안: 개인의 레버리지 ETF 매수 확대로 추가 하락 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 금리 상단(10월 중순 5% 안팎)과 CPI 재상승 가능성, 아시아 동반 약세(닛케이 -1.79%, 가권 -3.2%).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수급과 미국 규제 논의 방향에 따라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증권가가 낙폭을 과하다고 평가하고 HBM 수요가 안정적이므로, 일시 매도보다 분할 접근(키움증권 제시)과 반도체 공급망 내 종목별 차별화 점검을 권고한다. 본 보고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출처: 한국경제(hankyung.com) · 네이버 뉴스 검색 · 연합인포맥스 · 이코노믹빌 · 머니투데이 · 파이낸셜타임스 · 이데일리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조사 시점: 2026-11-05 약 16:35(KST). 한국 지수는 11/5 종가, 미국 지수는 11/4(현지) 종가 기준.
지수·종목은 한국경제 우선, 네이버 보완. 11/2 이전 및 10/30 수치는 종가 역산, 미국 11/3 일부 지수와 11/5 미국 선물·10년물 금리·달러인덱스는 미확인.
사이드카 발동 시각은 소스 간 상이(10:16경 vs 14:27경)하여 시각 표기를 생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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