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매수1 신정재 트레이더 "진입의 결정적 순간" 1편 : 물타기 금지 "아홉 번 성공해도 한 번에 계좌 박살" — 우승 트레이더가 물타기를 하지 않는 이유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순간이 있다. 산 종목이 손실 구간으로 빠지고, "지금 더 사면 평단이 낮아지니까"라는 생각으로 추가 매수 버튼에 손이 가는 순간이다. 흔히 '물타기'라 부르는 이 행동을 키움증권 영웅전 1억 리그에서 369%(약 3억 7,500만 원) 수익률로 우승한 신정재 트레이더는 철저히 금지한다. 그는 인터뷰에서 물타기를 "절대 하면 안 되는" 철칙으로 꼽으며, 그 이유를 구체적인 매매 경험과 손절 습관으로 설명했다. 이번 글에서는 그의 발언을 근거로 물타기가 왜 위험한지, 그리고 그가 손실 앞에서 실제로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정리한다.물타기는 아홉 번 성공해도 한 번에 계좌를 무너뜨린다.. 2026. 8.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