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사채1 주식 '하지 말아야 할 종목' 주식 리스크 관리, 좋은 종목보다 '하지 말아야 할 종목'부터 거른다 — 4,800만 원 손실의 교훈주식 공부를 시작하면 대부분 "무엇을 살까"부터 고민합니다. 그런데 대학교 1학년 때 투자를 시작해 23년 차가 된 직장인 투자자 김동준 씨는 리스크 관리의 핵심을 반대쪽에서 찾습니다.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 인터뷰에서 그는 "해야 될 종목을 해야 되는 것도 중요한데, 하지 말아야 될 종목을 안 하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라고 말합니다. 이 원칙이 어디서 나왔는지, 그리고 그가 실제로 어떤 종목을 걸러내는지 정리해 봤습니다.하루에 4,800만 원을 잃은 날: 홀짝 매매그가 기억하는 가장 큰 손실은 위메이드 관련 매매에서 나왔습니다. 본인 회고에 따르면 손실액은 4,800만 원이었고, "아마 하루에 그날.. 2026. 10.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