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26 그날의 주도주 고르는 실전 매매법 2편 : 장중 외국인·기관 수급 읽는법 장중에 외국인·기관 수급을 미리 읽는 법 — HTS 0778·1051·0782 활용법외국인과 기관의 매매동향은 원래 장이 끝난 뒤에야 공식 발표된다. 그런데 이 흐름을 장중에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HTS 화면이 있다면 어떨까. 유튜브 채널 815Money talk에 출연한 데이트레이더 홍인기(대왕개미)는 종목을 고를 때 수급을 굉장히 중요하게 본다며, 장중에 이를 추정할 수 있는 화면번호 세 가지를 소개한다. 진입 타이밍 못지않게, 어떤 종목의 수급이 좋아지고 있는지를 미리 읽어내는 것도 승률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다.0778 프로그램 매매, 1051 기관 투자자 매매동향첫 번째 화면은 0778번 프로그램 매매 추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사실상 거의 외국인 매매로 봐도 무방해, 장중에도 외국인 동향을.. 2026. 8. 22. 그날의 주도주 고르는 실전 매매법 1편 : 장 시작 후 30분이 승부처 장 시작 후 30분, 조급하게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 — 한전산업 vs 한화시스템주식 장이 열리자마자 빨간 불이 켜진 종목을 보면 손이 먼저 나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러다 놓치겠다"는 조바심에 9시 10분, 20분 사이 서둘러 매수했다가 오히려 상투를 잡는 경우도 적지 않다. 유튜브 채널 815Money talk에 출연한 데이트레이더 홍인기(대왕개미)는 이런 조급한 매수가 굉장히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가 제시하는 원칙은 단순하다. 장이 열리고 최소 30분, 필요하면 10시까지도 관찰만 하고 진입은 그 이후에 하라는 것이다.장 시작 후 9시 10~20분, 왜 가장 위험한 구간인가 — 한전산업 사례영상에서 소개된 한전산업 사례가 이 원칙을 잘 보여준다. 원전 테마가 연.. 2026. 8. 22. 다시 쓰는 기술적 분석 시골의사 박경철 2편 : 홀딩 편향 심리 팔고 나면 왜 그 종목만 계속 쳐다볼까 — 개인투자자의 '홀딩 편향' 심리왜 이 종목만 유독 조용할까 — '보유 피로'의 시작주식을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상황이 있다. 산 지 얼마 안 된 종목이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고 그냥 멈춰 있는 상태. 다른 종목들은 오르내리며 움직이는데, 내가 산 종목만 유독 조용하다. 차라리 떨어지면 손절매를 하든, 오르면 추가매수를 하든 뭐라도 결정을 내릴 텐데, 이도 저도 아닌 횡보 앞에서는 그냥 지켜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이런 상태가 며칠, 몇 주씩 이어지면 정신적으로 지치는데, 이를 시골의사 박경철은 "보유 피로"라고 부른다. 이 글에서는 그가 설명한 개인투자자의 전형적인 심리 패턴을 따라가 보며, 왜 우리는 이미 산 종목 앞에서 이토록 비합리.. 2026. 8. 21. 다시 쓰는 기술적 분석 시골의사 박경철 1편 : 차트의 함정 기술적 분석을 배울수록 더 크게 물리는 이유 — 지지선의 역설과 뒤집힌 차트의 함정지지선을 알수록 더 물리는 역설주식 공부를 좀 했다는 사람이 오히려 더 크게 손실을 보는 경우가 있다. 아무것도 모를 때는 주가가 떨어지면 그냥 무서워서 도망갔는데, 지지선이니 저항선이니 하는 개념을 배우고 나서는 오히려 하락장 한복판에서 "여기서 반등한다"며 매수 버튼을 누른다. 유튜브 채널 '매억남 요약 - 매요'가 소개한 시골의사 박경철의 방송 영상에는 이런 역설을 짚어낸 두 가지 사례가 담겨 있다. 하나는 지지선 개념 자체가 만드는 함정이고, 다른 하나는 일부 차트 분석가들이 쓰는 눈속임이다. 두 이야기는 결국 "지식이 아니라 가려내는 안목이 중요하다"는 하나의 결론으로 모인다.지지선을 알게 되면 오히려 더 죽는다박.. 2026. 8. 20. 이전 1 2 3 4 5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