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8 볼린저 밴드 스퀴즈·벌지의 이 볼린저 밴드 스퀴즈·벌지로 읽는 추세의 탄생과 소멸, 매매 타이밍볼린저 밴드 대역폭이 매매 타이밍을 알려준다볼린저 밴드는 주가의 상단선과 하단선 사이 폭(대역폭)이 계속 변한다. 이 폭이 좁아지고 넓어지는 패턴 자체가 매매 타이밍을 알려주는 신호가 될 수 있다. 볼린저 밴드를 만든 존 볼린저는 토스증권과의 인터뷰에서 이 폭의 움직임을 '스퀴즈(squeeze)'와 '벌지(bulge, 돌출)' 두 국면으로 설명하며 각각을 추세의 탄생과 소멸에 대응시켰다.스퀴즈: 변동성이 가장 낮을 때 추세가 태어난다존 볼린저는 스퀴즈를 "지난 125개 기간 중 가장 낮은 대역폭 값"으로 정의한다고 밝혔다. 대역폭이 이 정도로 좁아졌다는 것은 주가가 한동안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는 이 상태를 두고 "변동성 증가에.. 2026. 8. 30. 초보자를 위한 볼린저 밴드 기초 사용법 초보자를 위한 볼린저 밴드 완벽 정리: 중심선·%B·대역폭으로 매매 타이밍 읽기볼린저 밴드, 왜 다시 봐야 할까차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한 번쯤 캔들 위아래로 그려진 세 개의 선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지표다. 이를 만든 존 볼린저는 토스증권 INVESTORS 25 인터뷰에서 밴드의 계산 원리부터 파생 지표, 그리고 이 도구를 대하는 태도까지 직접 설명했다. 공식만 놓고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구성 원리를 하나씩 뜯어보면 생각보다 단순하다. 이번 글에서는 이 지표를 이루는 세 개의 선과, 이를 보조하는 두 지표인 %B·대역폭을 존 볼린저의 설명을 바탕으로 정리한다.세 개의 선은 어떻게 계산될까이 지표는 중심선, 상단 밴드, 하단 밴드 세 개의 선으로 이뤄진다. 존 볼린저는 이 구조를 다음과.. 2026. 8. 30. 일론 머스크의 우주 태양광 데이터센터 구상 AGI를 만들려면 왜 위성을 띄워야 할까: 일론 머스크의 우주 태양광 데이터센터 구상AI 경쟁의 진짜 병목은 알고리즘이 아니라 전기다AI 모델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경쟁이라고 하면 흔히 더 나은 알고리즘, 더 많은 데이터를 떠올리기 쉽다. 그런데 한 유튜브 투자 대담에서는 이 경쟁의 진짜 병목을 '에너지'로 짚는다.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많이, 얼마나 크게 돌릴 수 있느냐가 결국 얼마나 우수한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느냐를 좌우한다. 이 글은 주식 투자를 주제로 한 대담(장사건물주 강호동 채널) 중 스페이스X 상장 이야기가 나오면서 잠깐 곁가지로 등장한 내용을 정리했다. 원 영상의 핵심 주제는 어디까지나 투자이고, 아래 내용은 그 대화 중간에 나온 여담이라는 점을 먼저 밝혀둔다.스페이스X 상장과 xAI 인수.. 2026. 8. 29. 고수의 집중투자 원칙 3가지 전업주부에서 순자산 30억 파이어족까지, 손주부의 집중투자 원칙 3가지전업주부로 지내던 한 개인 투자자가 41세에 순자산 30억 원을 만들고 조기 은퇴, 이른바 파이어족의 삶에 들어섰다. 필명 "손주부"로 활동하는 이 투자자는 유튜브 채널 "장사건물주 강호동"에 출연해 자신의 자산 형성 과정을 털어놓았다. 특정 종목을 추천하는 자리는 아니었다. 그는 회사에 다닐 때부터 주식 파이프라인을 만들라고, 분산이 아니라 집중 투자를 하라고,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패닉에 팔지 말라고 반복해서 강조했다. 이 세 가지를 그의 경험담과 함께 정리해본다.원칙 1: 회사 다닐 때부터 주식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라손주부는 "회사 다닐 때 무조건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파이프라인이란 결국 주식이다. .. 2026. 8. 28.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