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의행운1 개인 투자자가 빠지는 손실 회피 심리 꽃은 꺾고 잡초와 산다 — 개인 투자자가 빠지는 손실 회피 심리1만 원에 산 주식이 1만 3천 원까지 올랐다. 30%를 벌었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계산을 하는 사이 주가는 1만 2천 원으로 내려온다. 산 가격보다 여전히 2천 원 높은데도 선뜻 팔지 못한다.유튜브 채널 지식한상의 '돈크라테스' EP.37에서 김학균 센터장이 든 예를 옮겼다. 이 영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물린 개인 투자자들의 고민에서 출발한다. 다만 이 글은 두 종목의 전망을 다루지 않고, 대화 후반부에 나온 질문 하나만 따라간다. 개인 투자자는 왜 같은 방식으로 돈을 잃을까?1만 2천 원에 못 파는 이유, 심리적 회계김 센터장은 이 장면을 심리적 회계로 설명한다. 주가가 1만 3천 원을 찍는 순간, 마음속 원금도 1만 3천 원으로 바.. 2026. 11.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