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19 볼린저 밴드 스퀴즈·벌지의 이 볼린저 밴드 스퀴즈·벌지로 읽는 추세의 탄생과 소멸, 매매 타이밍볼린저 밴드 대역폭이 매매 타이밍을 알려준다볼린저 밴드는 주가의 상단선과 하단선 사이 폭(대역폭)이 계속 변한다. 이 폭이 좁아지고 넓어지는 패턴 자체가 매매 타이밍을 알려주는 신호가 될 수 있다. 볼린저 밴드를 만든 존 볼린저는 토스증권과의 인터뷰에서 이 폭의 움직임을 '스퀴즈(squeeze)'와 '벌지(bulge, 돌출)' 두 국면으로 설명하며 각각을 추세의 탄생과 소멸에 대응시켰다.스퀴즈: 변동성이 가장 낮을 때 추세가 태어난다존 볼린저는 스퀴즈를 "지난 125개 기간 중 가장 낮은 대역폭 값"으로 정의한다고 밝혔다. 대역폭이 이 정도로 좁아졌다는 것은 주가가 한동안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다. 그는 이 상태를 두고 "변동성 증가에.. 2026. 8. 30. 초보자를 위한 볼린저 밴드 기초 사용법 초보자를 위한 볼린저 밴드 완벽 정리: 중심선·%B·대역폭으로 매매 타이밍 읽기볼린저 밴드, 왜 다시 봐야 할까차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한 번쯤 캔들 위아래로 그려진 세 개의 선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지표다. 이를 만든 존 볼린저는 토스증권 INVESTORS 25 인터뷰에서 밴드의 계산 원리부터 파생 지표, 그리고 이 도구를 대하는 태도까지 직접 설명했다. 공식만 놓고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구성 원리를 하나씩 뜯어보면 생각보다 단순하다. 이번 글에서는 이 지표를 이루는 세 개의 선과, 이를 보조하는 두 지표인 %B·대역폭을 존 볼린저의 설명을 바탕으로 정리한다.세 개의 선은 어떻게 계산될까이 지표는 중심선, 상단 밴드, 하단 밴드 세 개의 선으로 이뤄진다. 존 볼린저는 이 구조를 다음과.. 2026. 8. 30. 그날의 주도주 고르는 실전 매매법 3편 : 매일 수익금을 인출하는 자금관리 3억으로 시작했는데 왜 계속 안 불릴까 — 매일 수익금을 인출하는 자금관리의 역설투자에서 복리는 대체로 미덕으로 통한다. 수익을 재투자해 눈덩이처럼 불리는 것이 정석처럼 여겨지곤 한다. 그런데 유튜브 채널 815Money talk에 출연한 데이트레이더 홍인기(대왕개미)는 정반대로 움직인다. 수익이 나도 그 돈을 다시 매매 자금에 보태지 않고, 매일매일 인출해 따로 빼놓는다. 자산을 불릴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는 것처럼 보이는 이 선택에는 그 나름의 계산이 깔려 있다.3억으로 시작해 5배 레버리지, 그런데 왜 자금을 안 키우나홍인기는 올해 1월 3억 원으로 매매를 시작했다고 밝힌다. 데이트레이딩 특성상 최대 다섯 배까지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어, 실제 굴리는 매매 여력은 원금보다 훨씬 크다. 시장이 계속 .. 2026. 8. 23. 그날의 주도주 고르는 실전 매매법 2편 : 장중 외국인·기관 수급 읽는법 장중에 외국인·기관 수급을 미리 읽는 법 — HTS 0778·1051·0782 활용법외국인과 기관의 매매동향은 원래 장이 끝난 뒤에야 공식 발표된다. 그런데 이 흐름을 장중에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HTS 화면이 있다면 어떨까. 유튜브 채널 815Money talk에 출연한 데이트레이더 홍인기(대왕개미)는 종목을 고를 때 수급을 굉장히 중요하게 본다며, 장중에 이를 추정할 수 있는 화면번호 세 가지를 소개한다. 진입 타이밍 못지않게, 어떤 종목의 수급이 좋아지고 있는지를 미리 읽어내는 것도 승률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다.0778 프로그램 매매, 1051 기관 투자자 매매동향첫 번째 화면은 0778번 프로그램 매매 추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사실상 거의 외국인 매매로 봐도 무방해, 장중에도 외국인 동향을.. 2026. 8. 22.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