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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하지 말아야 할 종목' 주식 리스크 관리, 좋은 종목보다 '하지 말아야 할 종목'부터 거른다 — 4,800만 원 손실의 교훈주식 공부를 시작하면 대부분 "무엇을 살까"부터 고민합니다. 그런데 대학교 1학년 때 투자를 시작해 23년 차가 된 직장인 투자자 김동준 씨는 리스크 관리의 핵심을 반대쪽에서 찾습니다.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 인터뷰에서 그는 "해야 될 종목을 해야 되는 것도 중요한데, 하지 말아야 될 종목을 안 하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라고 말합니다. 이 원칙이 어디서 나왔는지, 그리고 그가 실제로 어떤 종목을 걸러내는지 정리해 봤습니다.하루에 4,800만 원을 잃은 날: 홀짝 매매그가 기억하는 가장 큰 손실은 위메이드 관련 매매에서 나왔습니다. 본인 회고에 따르면 손실액은 4,800만 원이었고, "아마 하루에 그날.. 2026. 10. 30.
자동매매로 5억번 직장인 2편 : 자동매매와 검증 직장인이 자동매매를 시작하는 진짜 이유와 손매매 검증 순서자동매매의 시작은 '수익'이 아니라 '시간'이었다자동매매, 시스템 트레이딩이라고 하면 흔히 첨단 알고리즘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그림을 떠올린다. 그런데 유튜브 채널 '강민우 돈깡TV'에 출연한 한 직장인 투자자(닉네임 공돌투자자)의 이야기는 조금 다르다. 그가 시스템 트레이딩을 시작한 계기는 화려한 수익 전략이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인 '장을 볼 수 없는 시간'이었다.그는 이렇게 말한다."시스템 트레이딩을 하게 된 이유는, 제가 일단 회사를 다니니까 회사가 9시부터는 제일 핫한 시간이에요. 주식 시간에서도 제일 핫하지만 회사에서도 제일 핫한 시간이에요. 출근 시간이고, 부장님들이 또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항상 9시에 미팅을 잡고, 3시쯤에.. 2026.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