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매매2 그날의 주도주 고르는 실전 매매법 2편 : 장중 외국인·기관 수급 읽는법 장중에 외국인·기관 수급을 미리 읽는 법 — HTS 0778·1051·0782 활용법외국인과 기관의 매매동향은 원래 장이 끝난 뒤에야 공식 발표된다. 그런데 이 흐름을 장중에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HTS 화면이 있다면 어떨까. 유튜브 채널 815Money talk에 출연한 데이트레이더 홍인기(대왕개미)는 종목을 고를 때 수급을 굉장히 중요하게 본다며, 장중에 이를 추정할 수 있는 화면번호 세 가지를 소개한다. 진입 타이밍 못지않게, 어떤 종목의 수급이 좋아지고 있는지를 미리 읽어내는 것도 승률을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다.0778 프로그램 매매, 1051 기관 투자자 매매동향첫 번째 화면은 0778번 프로그램 매매 추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사실상 거의 외국인 매매로 봐도 무방해, 장중에도 외국인 동향을.. 2026. 8. 22. 아직도 화장실에서 주식매매 하시나요? 3편 : 증권사API자동매매 일반이도 가능할까? 증권사 API로 나만의 자동매매 프로그램 만들기, 일반인도 가능할까화장실까지 달려가는 직장인 투자자들출근 시간 9시, 회사 화장실에 빈 칸이 없는 경우가 있다. 응가를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주식이 마려워서 온 사람들이다. 눈치 보이는 자리를 피해 화장실로 달려가지만, 급하게 매매하다 보면 손절을 못 하거나 매수를 눌러야 할 때 매도를 누르거나 숫자를 하나 더 붙이는 실수가 생긴다.삼프로TV의 콘텐츠 'SML'에 출연한 직장인 투자자 공돌투자자는 이런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는다고 말한다. 매매를 아예 자동화해 놓았기 때문이다. 그는 이를 "시스템 트레이딩"이라 부르며, 증권사가 제공하는 API를 이용해 스스로 만든 로직대로 매수·매도가 돌아가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글에서는 투자 전략 자체보다, 이 .. 2026. 8.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