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단기매매, 주식자동매매19 매매하지 말아야 할 종목 4편 :직장인 엑셀과 API로 자동매매 만들다. 직장인이 엑셀과 증권사 API로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만든 이야기직장인의 사이드 프로젝트, 엑셀 자동매매 시스템주식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의 코너 'SML'에 출연한 '공돌 투자자'는 직장을 다니면서 증권사 오픈 API를 이용해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했다고 소개한다. "증권사가 열어준 API에 제가 직접 프로그래밍해서 알고리즘을 입힌 엑셀 기반 프로그램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라는 그의 설명대로, 별도의 전문 개발 툴이 아니라 엑셀을 기반으로 매매 로직을 짜 넣은 형태다. 거창한 시스템이 아니어도 오픈 API와 익숙한 도구(엑셀)만으로 개인이 매매 자동화를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 사례는 투자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하나의 자동화 사이드 프로젝트로도 읽힌다.그가 짜 넣은 매매 원칙은 비교적.. 2026. 8. 8. 매매하지 말아야 할 종목 3편 : 단타는 위험하다? 단타는 위험하다는 편견 깨기: 걸러야 할 악재 4가지 체크리스트"단타는 위험하다." 주식 투자를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말이다. 그런데 삼프로TV의 코너 'SML'에 출연한 공돌 투자자는 이 통념에 다른 답을 내놓는다. 그는 증권사 API를 활용해 직접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용하는 직장인 투자자로, 본인 스스로도 "장기투자를 많이 해봤는데 저한테는 잘 맞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손실을 더 많이 봤습니다"라고 말한다. 그가 단타를 택한 이유이자, 이 글의 출발점이다. 이 글은 방송 당시 그가 소개한 매매 기준을 바탕으로, 확률을 떨어뜨리는 종목을 미리 걸러내는 방법을 정리한 것이다.그가 말하는 '단타'의 기준단타라고 하면 흔히 초 단위 매매를 떠올리지만, 그의 기준은 조금 다르다. "5초 .. 2026. 8. 7. 매매하지 말아야 할 종목 2편 : 주식의 유통기한, 재료 소멸 주식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재료 소멸'을 피해서 단타하는 법서론: 뉴스 보고 들어갔는데 왜 주가는 빠질까"영화가 대박 났다더라"는 뉴스를 보고 뒤늦게 들어갔다가 손실을 본 경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삼프로TV(3PROTV) SML #25 회차(2023년 5월 방송)에서 공돌 투자자와 본부장 김장열은 이 현상을 "주식의 유통기한"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했다. 기대감이 미리 반영된 재료는 이벤트가 실제로 벌어지는 시점엔 오히려 힘이 빠진다. 방송에서 소개된 사례는 더 글로리·SM엔터(2023년 3월), BTS 컴백(2018년), 싸이(2012~2013년) 순으로 시점이 제각각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재료 소멸의 패턴을 정리한다.'재료 소멸(유통기한)'이라는 개념공돌 투자자는 "주식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사.. 2026. 8. 7. 매매하지 말아야 할 종목 1편 : 자동매매도 못 막는 리스크 자동매매도 못 막는 리스크: 공시를 놓치면 프로그램은 눈뜬장님이 된다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쓰면 매매를 사람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알고리즘은 정해진 조건대로 사고팔 뿐, 그 종목에 어떤 악재가 숨어 있는지는 스스로 판단하지 못한다. 삼프로TV 'SML' 방송에 출연한 공돌 투자자는 증권사 API를 직접 활용해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개발·운용해온 직장인 투자자다. 그는 이 프로그램이 실제로 문제를 일으켰던 두 가지 사례를 통해, 자동화가 대신해줄 수 없는 영역이 무엇인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하한가에서는 매도 주문 자체가 사라진다첫 번째 사례는 SG증권발 사태로 여러 종목이 연속 하한가를 맞았을 때 벌어졌다. 공돌 투자자는 관심 종목이던 하림지주에 낮은 매수 타점을 걸어.. 2026. 8. 6. 이전 1 2 3 4 5 다음